2011/02/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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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학 교과서처럼 다양한 경제학의 원리를 가르치지만, 이론에 집중하기 보단 실례에 집중하고 있다.
다양한 살례를 통해 경제학을 체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경제학의 기본 원리가 아닌 너무 현상에 집중한 것 같아 보이기도 하다.
그리고 시장원리를 신봉하고 있다. 머 내가 경제학자가 아니니... 그럴듯 해 보인다. :-)
여기서 밑줄 그은 내용들을 정리 하자면...
외부효과에는 과세 대신 외부효과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법을 써라
부자가 되고 싶거든 세계와 밀접하게 연결되는 것이 좋다.
가난한 나라인 이유는 부정부패와 잘못된 인센티브 때문이다.
주식에서 다수의 펀드매니저들은 다수의 의견에 동조하는 편의 훨씬 안전하다.
시장경제에서 작은 실수는 개인이 파산하지만 계획경제에서는 비극적이고 치명적이다.
PS)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쓰네 -_-;;
책 100권의 목표는 이미 물 건너 가버렸지만... 이제 책을 읽으면 아주 짧게라도 정리가 필요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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